파슬리는 장식용일까? 실제 활용법 총정리
파슬리(Parsley)는 많은 사람들이 스테이크나 파스타 접시에 올라오는 초록색 장식 정도로만 생각하는 허브입니다. 하지만 실제로는 전 세계 요리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허브 중 하나이며, 음식의 풍미를 살리고 잡내를 줄이며 색감을 더하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. 특히 유럽과 지중해 요리에서는 파슬리가 빠지면 요리가 완성되지 않는다고 할 정도로 활용도가 높습니다. 생으로 사용해도 좋고, 건조하여 향신료처럼 사용할 수도 있어 초보자도 … 더 읽기